순위엔 항상 근거가 붙습니다
핫플 파인더는 지역명만 검색하면 지금 뜨고 있는 곳을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. SNS의 “뜬다”는 감각을, 검증 가능한 공개 지표의 증가율로 수치화합니다.
버즈 지수 산정 방식
장소마다 세 가지 공개 지표의 증가율을 0~100점으로 정규화해 가중 합산합니다. 절대량이 아니라 증가율을 보기 때문에, 이미 유명한 곳보다 지금 막 뜨는 곳이 위로 올라옵니다.
45%블로그 언급 증가율네이버 블로그 — 최근 30일 언급 수 vs 이전 30일
35%검색량 추세네이버 데이터랩 — 검색량 증감률
20%영상 콘텐츠유튜브 — 최근 30일 신규 영상 수
모든 장소 상세 페이지의 “왜 핫한가” 패널에서 지표별 수치와 원본 검색 링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— 순위를 그대로 믿지 말고 직접 검증하세요.
데이터에 대한 정직한 고지
현재 표시되는 데이터는 2026-07-26 기준 수동 큐레이션 시드 데이터입니다. 네이버·카카오·유튜브 공식 API 연동 파이프라인이 가동되면 매일 자동 갱신되는 실측치로 대체됩니다. 좌표는 근사값일 수 있습니다.
인스타그램·틱톡은 지역별 인기 장소 공식 API를 제공하지 않아, 약관을 위반하는 비공식 수집 대신 공식 API 기반의 공개 지표를 사용합니다. 블로그·검색·영상 버즈는 SNS 화제성과 강하게 동행하는 지표입니다.
로드맵
- 지금서울 주요 15개 지역, 버즈 지수 순위 + 근거 공개
- 다음공식 API 파이프라인 가동 — 매일 자동 갱신
- 이후인스타그램 공식 해시태그 지표 추가, 지역 확장, 앱 출시